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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육아대디가 핵공감하는 사진 22장

아이가 나오기 전엔 설렘으로 붕 떠있고 자신감으로 가득 차있죠
아이가 나온 후부터는 많은 것들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깨닫게되죠.

1.그 어떤 무엇보다 우리는 잠이 필요하다

2. 아이의 낮잠시간을 조인하는 방법이 있는데, 실내가 되었든 실외가 되었든…

3. 혹은 아주 편안하고 좋은 침대에서의 낮잠이 될 때가 있다…

4. 유모차 손잡이에 많은 의지를 할 때도 있다..

5. 내 아이가 이렇게 끊임없이 몇시간동안 울 수 있는 능력에 매우 놀랐다

6. 절대 멈추지 않을 것 같은데, 긴긴 기다림 끝에 평화가 찾아온다…

7. 첫번째 목욕은 항상 계획했던대로 되지 않는다..

8. 단순하기 그지 없던 우리의 식사시간은 굉장히 난감하고 어려워질 때가 많다

9. 겨우겨우 한 입 먹게될 때에에도 우리는 아이의 관심표적이 된다

10.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입에 넣고 행복해 하는 아이를 발견하게 된다

11. 몸의 일부를 입에 넣기도하고..장난감도..

12.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진정 입에 넣어야 할 것은 싫어한다

13. 우리는 의자에 앉아서 평범하게 식사하는 것을 상상했지만 실상은 입에 넣게하기 위해 모든 스킬을 다 발휘하게 된다

14. 첫해에는 아이가 보여줄 발달이 무엇일지 항상 기다린다

15. 기는 것을 시작한 다음 부터는 온갖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16. 아이가 일어나고 한걸음은 내딛는 순간은 항상 기쁨 그 자체의 순간이다

17. 그리고 빠르게 두려움의 마음으로 변한다. 넘어지면 안되는데?!

18. 많은 아빠들은 그들의 아이와 상생하는 방법을 빠르게 익히게된다

19. 아빠들은 어떻게서든 아이가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잘 찾는다. 그리고 아이를 빠르게 잠에 들게한다

20. 때론 이들을 데리고 청소하는 방법까지 터득하게 된다

21. 반려동물이 있는 집은 이들이 부모만큼이나 아이에게 좋은 존재가 될 수 있는지 알게된다

22. 예를들면 고양이는 아이들이 차분하게 하는데 아주 좋다. 심지어 고양이 새끼 조차도 도움이 된다

23. 대형견도 육아맘과 육아대디에겐 아주 좋은 헬퍼가 된다

첫 달과 첫 해가 아무리 힘들지라도 가족을 하나로 만들어주는데있어 아이는 항상 우리의 중심에 있어요.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저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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