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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낳으려면 많이 멀었어요”

나탈리 포트만 “낳으려면 많이 멀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나탈리가 곧 출산할 거라고 알고있어요.
얼마 전 투나잇 쇼에 출연해 그녀가 말하길

“저는 일반적으로 작은 사람에 속하고, 작은 사람일 수록 상대적으로 임신했을 때
굉장히 빠르고 큰 변화를 보여주게 되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제가 곧 아이를 툭 내놓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글쎄요 아직 많이 멀었어요”.

두번째 아이를 기대하고 있는 나탈리포트만, 아주 중요한 포인트를 집어주었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임신기간에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사실 다른 모습은 문제될 것이 전혀
없다는 거죠. 어떤 여성들은 조금 빠르게 보여지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곧 출산일을 앞둔 상황에서도
임신한 듯 아닌 듯하게 보여지기도 해요.
배가 볼록한 정도부터 살이 붙는 위치까지 정말 제 각각이죠.

그래서요? 당신이 건강하다면, 어떤 모양일지라도 상관없고 문제 없다는 거예요.

 

 

나탈리 포트만의 일화를 하나 더 소개하자면,

“제가 언제는 어떤 가게에 갔었는데 계산대 청년이 “낳을때가 됬죠? 그쵸?”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 전혀 아니요” 라고. 

나탈리가 겪었던 비슷한 상황이 있었나요? 정답이 없는 이 문제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당신의 임신 상태를 단순하게 얼마나 큰지 혹은 작은지로만 얘기하죠.
뭐 상처주려는 건 아니겠지만, 엄마들은 꽤나 거슬리는 부분이죠.

어찌됬든, 둘째를 임신한 나탈리, 광채 아우라에 아름다움 그 자체네요.

 

기사 원문 http://www.fitpregnancy.com/parenting/celebrity/contrary-to-popular-belief-natalie-portman-is-not-about-to-po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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