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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케이트 업튼’ 유부녀된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케이트 업튼’ 유부녀된다

모델 케이트 업튼과 야구선수 저스틴 벌렌더가 결혼한다.
1월 23일(한국시간) 미국 E뉴스는 “케이트 업튼이 구체적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글래머 모델로 유명한 케이트 업튼은 현재 MLB 선수 저스틴 벌렌더와 약혼한 사이.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했으며, 지난해 약혼 반지를 주고 받았다.
케이트 업튼은 “결혼에 대한 몇가지 계획을 갖고 있다. 결혼식을 곧 올린다”며
“너무 바빠서 아직 구체적 장소와 시간을 계획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곧 결혼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과거 구글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꼽혔다. ‘신이 내린 몸매’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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