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엄마 가슴의 아름다운 변천사

엄마 가슴의 아름다운 변천사

1. 아주 팔팔하고 건방졌던 임신 전 가슴. 탄력넘친다. 부드러운 감촉과 버튼처럼 톡 솓아있는 유두. 제대로 섹스어필하는 녀석들. 기능적인 역할보다 관상용 혹은 갖고놀기에 좋은 시기.

2. 임신 중의 가슴은 인생 제일 거대한 가슴을 기록했던 시기. 개월 수가 늘어날 수록 더 빵빵해지는 가슴. 점점 더 갈색으로 변하고 커지는 유두.

3. 모유수유 할 때. 푸른 혈관이 보이기도하고 가슴의 시련이 시작된다. 살도 까지고 유두에선 피도 나고 모유도 샌다. 옷을 제대로 입을 수가 없는 시기. 하지만 기능성만큼은 제대로다. 진심 존경해야한다. 이 시기의 가슴은 주인, 아기를 제외하곤 접근 금지한다. 만지지 말라고 경고한다.

4. 남은 것들. 축 쳐지고 늙은 코카스페니얼 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길게 뻗어있는 유두. 남쪽을 가르키는 중. 속옷 안으로 쑤셔 넣고 원더브라로 푸쉬업 해본다. 하지만 반 컵은 텅 비어있다.

기사원문 http://junebugsmumma.com/index.php/2016/05/16/a-busty-diagram/#more-275

Related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mommypops
Close Cook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