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사라제시커파커의 인생 일대의 실수, 블랙 웨딩드레스

사라제시커파커의 인생 일대의 실수, 블랙 웨딩드레스

섹스 앤더 시티에서 화려함의 끝판왕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모든 신부들의 로망이 된 그녀.

 

1997년 매튜 브로데릭과 웨딩을 올렸죠. 모두가 기대했던 그녀의 웨딩드레스는 왠 걸? 블랙 웨딩드레스.

시크하고 기억에 많이 남는 드레스라고 생각해 선택한 블랙 웨딩드레스.

최근 인터뷰에서 밝힌 그녀가 블랙 웨딩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 때 당시,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사람들이 제가 웨딩드레스를 여기저기 고르러 다니고 피팅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창피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아는 웨딩드레스 샵에 갔고 거기서 매달려 있는 웨딩을 바로 골라서 입게 된거죠.

만약 다시 웨딩을 올린다면 무조건 다른 선택을 할 거예요.”

 

딱 100명의 게스트를 뉴욕으로 초대해서 열었던,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파티인 것 처럼 위장한 그녀의 결혼식.

 

“지금 다시 결혼식을 올린다면, 무조건 저는 아름답고 가장 적합한 웨딩드레스를 고를 것 같아요”

 

곧 결혼 2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사라제시카파커, 그 날의 느낌에 따라 하얀색 드레스를 입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기사원문 http://www.harpersbazaar.com/celebrity/latest/news/a18222/sarah-jessica-parker-regrets-black-wedding-dress/

Related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mommypops
Close Cookmode